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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자부] 재혼가정 불편, 국민과 함께 개선했다
2016-08-22
이제희 [규제개혁팀 | jehee@fki.or.kr]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재혼한 배우자의 자녀에 대한 주민등록표 등·초본 표기 개선과 관련하여 ‘차별 없는 가정을 위한 시민연합’(이하 ‘차가연’)에 대해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자치부장관상을 시상했다.


지난 8월 1일부터 재혼한 배우자의 자녀는 세대주와의 관계에서 동거인이 아닌 ‘배우자의 자녀’로 표기되어 등·초본이 발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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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oi.go.kr/frt/bbs/type010/commonSelectBoardArticle.do?bbsId=BBSMSTR_000000000008&nttId=55680